‘축산물 안전관리’ 2년 연속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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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도, 식약처 주관 평가서 최우수기관 선정…시군·관계기관 협력 빛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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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일자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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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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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농축산국 동물방역위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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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041-635-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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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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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2026년도 축산물 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성과는 축산물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의 예방 행정을 추진해 온 결과다.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선 △생산・유통 단계별 축산물 안전관리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제도 운영 활성화 △부정 축산물 예방 관리 △축산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등 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도는 도축장과 축산물 가공・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관리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 및 수거 검사를 지속해 위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힘써 왔다.
또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방지를 위한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함께 민관 합동 감시 활동을 추진해 영업자의 위생관리 의식을 높이는 등 안전한 축산물 유통 환경 조성에 주력했다.
이승한 도 농축산국장은 “2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은 도・시군, 도 동물위생시험소 등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축산물 생산・유통 전반의 위생 관리와 안전성 검사를 강화해 도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축산물 공급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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