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내용을 읽어드릴까요?

‘인공지능(AI) 기본사회 실현’ 정책 설계 나선다

  • 부제목
    - 실무추진단 1차 회의 개최…실국 발굴 아이디어 등 공유·논의 -
  • 제공일자
    2026-09-17
  • 담당자
    이**
  • 제공부서
    AI기본사회보건복지실 AI기본사회과
  • 전화번호
    041-635-4396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가 인공지능(AI) 대전환의 가치를 도민 삶으로 확장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충남형 인공지능(AI)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설계에 본격 나섰다.

    도는 17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사람 중심 인공지능(AI) 기본사회 실무추진단’ 첫 회의를 개최하고, 충남형 인공지능(AI) 기본사회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분야별 정책 방향과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

    실무추진단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사람 중심 인공지능(AI)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협업 체계다.

    도 행정부지사가 단장을 맡고, 관련 실국과 충남연구원, 분야별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해 △기획・총괄 △복지・건강 △안전・환경 △정주・생활 △문화・사회 등 5개 분과로 나눠 활동 중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정 업무 인공지능(AI) 에이전트(Agent) 도입 △복지 시설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돌봄 기술 적용 △인공지능(AI) 활용 생활 위기 사전 경보 시스템 △맞춤형 인공지능(AI) 문화・관광 콘텐츠 제공 △인공지능(AI) 도민 교육 확대 등 각 실국이 발굴한 101개 정책 아이디어와 시군 19개 과제를 공유했다.

    이어 실현 가능성과 정책 연계 방안, 신규 과제 발굴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도정 전 분야의 역량을 모아 충남의 특성과 도민 수요를 반영한 실형력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사람을 중심에 둔 충남형 인공지능(AI) 기본사회 모델을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앞으로 도민 설문조사와 아이디어 공모전, 외부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발굴 과제의 필요성과 실행 가능성을 검토해 핵심 과제를 선정, 충남형 인공지능(AI) 기본사회 기본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OPEN,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기사는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대변인 언론홍보담당관
문의전화 : 041-635-4927

* 본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으며, 게재된 내용의 수정 또는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 부서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엑스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