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내용을 읽어드릴까요?

‘스마트농업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공모 선정

  • 부제목
    - 도, 전남광주·전북과 광역연계, 내포농생명집적지구 기반 친환경 농기계 산업 육성 -
  • 제공일자
    2026-09-03
  • 담당자
    이**
  • 제공부서
    AI산업혁신국 첨단산업과
  • 전화번호
    041-635-3929
  • 구분
    보도
  • 첨부파일
  • 충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스마트농업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공모에 최종 선정돼 전기 농기계 및 충전 시스템 실증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신산업 분야의 규제를 완화하거나 특례를 적용해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산업 공급망 가치사슬과 연관된 규제를 여러 지방정부가 함께 실증하는 ‘광역연계형’ 방식이 새롭게 도입됐으며, 스마트농업과 신해양레저 등 2개 분야를 선정했다.

    전남광주・전북과 스마트농업 분야에 참여하는 도는 아산・홍성・예산 일원 2.927㎢에서 전기 농기계와 충전 시스템의 안전성・성능을 검증한다.

    사업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추진하며, 실증 연구개발(R&D)과 사업화 지원을 포함해 총 89억원 규모로 계획하고 있다.

    주요 실증은 △전기 농기계용 충전 시설 안전성 검증 △전기 농기계 충전 시스템 및 운용 안전성 검증 2개 분야다.

    이번 특구에서는 규제 특례를 활용해 태양광 직류전원을 활용한 전기 농기계 충전시설과 전기차 충전시설을 활용한 전기 농기계 충전 시스템을 실증하고, 충전 및 농작업 과정에서의 안전성과 성능을 확인한다.

    충남대가 주관하는 실증 연구개발에는 3개 기업이 특구사업자로 참여하며, 실증 완료 후에는 충남테크노파크가 사업화 지원을 전담한다.

    도는 이번 특구사업을 내포농생명집적지구 내 ‘친환경 농기계 디지털・전동화 실증 사업’과 연계해 전기・친환경 농기계의 기술개발부터 실증, 안전성 검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산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중기부 공모 선정을 통해 전기 농기계와 충전 시스템의 안전성・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내포농생명집적지구를 중심으로 친환경 농기계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실증 성과가 기업의 사업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OPEN,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기사는 "공공누리" 제 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대변인 언론홍보담당관
문의전화 : 041-635-4927

* 본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으며, 게재된 내용의 수정 또는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 부서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엑스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