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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수락폭포
대둔산 수락폭포
백제시대 청년들이 호연지기를 기르며 심신을 수련하던 곳이라고 합니다.
삼복더위에도 얼음장처럼 물이 차갑고 깨끗합니다.
철계단을 오리기 전, 숨 크게 쉬고 폭포 줄기를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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