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에 바란다

어린이병원 병상 시급합니다.
작성자이** 공개공개
전화번호개인정보 보호처리 작성일2022-06-26 조회수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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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포신도시로 이사갈 입주민입니다.
힐체어 타신 어르신 모시고 살고 , 딸은 지금 둘째 임신중입니다.     
넓은 집에 살면 뭐합니까?  어르신 모신집은  항상 불안 것이고,    어린아이들 숨 넘어가듯 울면 당황해서 없던 사고도 일어납니다.
위급한 상황  내 집 주위에 병원이 없다면 말입니다.  가족 모두 고민하는 부분이 병원입니다.
저뿐만 이런 고민 아니겠지요. 

도의원, 군의원님 도지사님^^   병원 생기면 젊은 사람들 인구유입 활발하고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큰 업적 일궈내주시면  도민들 항상 감사히 생각하며 평생 살집 걱정안하고 살도록  꼭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