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에 바란다

내포신도시와 세종시와의 최단거리 교통환경 개선( 예산군 대술면에서 정안면 산성리 2차로 조기개설)
작성자윤** 공개공개
전화번호개인정보 보호처리 작성일2022-06-16 조회수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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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세종도로개설.hwp(1774592)[내려받기]

내포-세종간 지방도로 개설(예산군 대술면에서 정안면 산성리 2차로 조기개설요망 (9.9㎢) 진행) 



[자료1]
사업의 핵심은 내포신도시와 세종시와의 거리를 최대한 좁히고, 교통 환경을 개선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총사업비 1천280억원을 투입, 예산 대술면~정안 간 지방도를 확·포장하면 승용차로 최대 20분가량 단축될 것으로 예측된다.당장 1단계로 예산 대술면 화천리~이치리 구간(4.8㎞, 2차로) 구간에 대한 실시 설계가 진행 중이다. 도는 2015년 3월 실시설계를 마친 뒤 보상과 공사를 착수, 2019년까지 완료한다는 복안이다. 잔여구간인 10.1㎞에 대해서도 1단계와 연계해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필 의원은 “타당성 조사를 한 결과, 이 도로가 개설되면 2019년 하루 4천800여대의 차량이 이용할 것으로 예측됐다”며 “2038년에는 최대 1만대 가량의 차량이 도로를 이용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출처 : 세종방송(http://www.sejongtv.kr)

[자료2]
예산군 대술면과 공주시 정안면을 잇는 내포신도시∼정안IC 연결도로는 2차로 신설·개량 사업으로, 길이는 9.9㎞에 달한다.

사업비 1822억 원 중 1276억 원은 국비로 투자된다.

이 도로는 특히 내포신도시와 세종시를 연결하며 국내 신성장 거점 지역 간 이동 편의성 증진은 물론, 가로교통망 부족으로 낙후돼 있는 예산군 대술면, 공주시 유구읍과 정안면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도는 내다봤다.

박연진 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에 반영된 두 도로가 모두 개통하면, 충남과 세종의 접근성을 높이며 상생발전을 이끄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질문1
내포신도시에서 세종으로 연결하는 최단거리 이지만  2014년부터 흐지부지하여 2019년 완공 목표이었는데, 예산군 화천리- 이테리 ? 공주시 산성리를 연결지방도 618호(14.9㎢) 도포 확포장 개설이 요망되며, 이미 개설중인 것으로 아는 예산군 화천리~이치리 구간(4.8㎞, 2차로) 구간은 현재 어디까지진행중이며, 차후 도로개설 완료되는지 상세한 내용이 궁금합니다.

♡ 질문2
행복청에서 추진하는 광역교통계획 반영된 이도로는 도로폭이 좁고 낙후된 지역격차 해소와 충남과 세종이 상생발전에 꼭 필요한 도로로 조기개설 되어야 합니다. 이도로 개설되면 충남과 세종이 25분이상 시간단축과 충청서부권에서 접근이 용이하고, 지속적인 교통수요 이용량도 엄청 많아 집니다. 이도로는 충청남도청과 행복청이 긴밀한 협조가 요구되며, 예산군 대술면에서 정안면 산성리 2차로 개설 (9.9㎢) 진행 상황이 궁금합니다. 충남도청과 세종행복청에 조개개설 완공되도록 강력히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