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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충남형 교통카드 수혜 확대

2020.05.24(일) 18:41:49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기존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 이용
7월부터 장애인, 유공자등 확대

 
충남도가 오는 7월부터 도내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충남형 교통카드’ 발급 대상을 확대한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대중교통 이용약자의 안정적인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75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를 지원하고 있다.

도내75세 이상 어르신 18만 5000명 중 74.5%인 13만 8000명이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한 해동안 646만 건 이상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동안 충남형 교통카드 대상은 75세 이상 어르신이었는데 오는 7월부터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장애인 9만 2000명, 유공자 등 1만 6000명 등 모두 29만 8000명이 대중교통을 무료또는 할인(장애인, 유공자는 무료, 유족은 30% 할인)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장애인단체와 보훈단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군 장애인·보훈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교통카드 신청·접수에 들어갔다.

충남형 교통카드는신청한 장소에서 신청 일정기간 후수령할 수 있다.

양승조 지사는 “취약계층의 삶을 돌보고 이웃으로서 함께 잘 살 수 있도록 많은 배려와 정책적 지원을 하는 것이 바로 ‘복지수도, 충남’이 나아가야 할 길”이라며“어르신에 이어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대중교통 이용활성화사업이 더좋은 모범사례로 이어지도록 기존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세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교통정책과 041-635-4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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