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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도지사 시장·군수 월급 4개월간30% 반납

14개 시장·군수 성금 동참

2020.04.06(월) 15:00:38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道공직자 5900여 명은 모금시작
생활안정자금 6일부터 신청 접수

 
충남도지사와 도내 14개 시·군 시장·군수가급여 일부를 반납하고, 도 공직자 전원은 성금모금 운동에 나섰다.

양 지사와 시장군수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도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급여 반납한다”며 “우리의 참여가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고, 생활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소망한다”고밝혔다.

양 지사와 시장·군수는 앞으로 4개월 간 월급의30%를 반납할 계획으로, 금액은 1억 4200만원 가량이다.

이와 함께 도 공무원과 소방직, 청원경찰, 공무직 등 공직자 5900여 명은 자율적으로 성금에나서고 있다.

급여 반납액과 성금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층 도민들을위해 사용된다.

한편, 충남도가 760억원, 시군이 740억 원 등 1500억원을지원하는 긴급 생활안정자금은 공주, 서천, 청양 등 3개 시·군에서 6일부터 우선 신청·접수를 받는다.
●충남방역대책본부 041-635-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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