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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만리포니아’ 서해의 서핑 천국 꿈꾼다

올 여름 만리포 국제 서핑 축제

2020.03.26(목) 15:13:38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

▲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


충남도가 만리포 국제 서핑 페스티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도는 올여름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태안군과 함께 ‘만리포 서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은 최근 서퍼들 사이에서 서핑의 메카인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의 이름을 딴 ‘만리포니아’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각광 받는 서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도와 태안군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외 서핑 방문객 등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만리포 해변을 서해안 서핑 산업의 중심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도비 10억 원, 군비 10억 원 등 총 20억 원을 투입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국제 서핑대회 ▲스케이트보드 대회 ▲음악 축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도와 태안군은 지역협의체·서핑협회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등 페스티벌을 총괄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국내·외 서퍼들에게 만리포 해변을 새로운 서핑 포인트로 소개하고, 해수욕장 일대를 해양레저관광 중심지로 육성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만리포 해수욕장 서핑 방문객은 2017년 1만 2000명, 2018년 2만 3000명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
●해양정책과041-635-2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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