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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가축분뇨 자원화로악취 잡는다”

2020.03.26(목) 13:14:15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가축분뇨 자원화로악취 잡는다” 1


김대영 의원(계룡)은 최근 ‘충청남도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가축분뇨 자원화 처리시설과 체계를 정착시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제안됐다. 충남연구원이 2016년 발표한 자료를 보면 도내 일일평균 가축분뇨 발생량은 2만 263㎥인 반면처리시설(공공처리시설, 자원화시설) 수용량은 2828㎥로 13.9%에 불과한실정이다.

이를 위해 조례안에는 ▲고품질퇴비·액비 생산등 경영안정 지원▲가축분뇨의 에너지화▲기술의 개발·보급·홍보 등 체계적인 가축분뇨 처리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담았다.

김 의원은 “그동안 경제발전에 따른 소득 수준 향상과 정부의 축산장려 정책으로 가축 사육두수가 급증했지만 분뇨처리에 대한 대책은 부족했다”며 “조례안이 시행되면 가축분뇨 시설 부족에 따른 악취 문제와 지하수 오염 등 각종 사회·환경 문제 해결에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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