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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시대

IT 장비부터 내포 이전

2012.10.17(수) 14:23:46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충남도는 첨단 IT(정보통신기술) 장비를 우선적으로 내포 신청사로 이전하기로 했다.

이전 일정은 11월 중순부터 전산 장비, 네트워크, 정보시스템을 단계별로 옮겨 12월 중순 안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지난달 25일 도청에서 정보통신시스템 이전 착수 보고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본격적인 청사 이전은 12월 18일부터 28일 사이에 시행할 예정이며, 그 이전에 첨단 장비 구축을 마쳐 업무 중단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전 대상은 ▲개인용 PC(2천400여대)에 연결할 네트워크 공사 ▲현재 운영 중인 모든 정보통신 장비와 새로 도입된 장비를 활용한 주요 시스템의 이중화 체계 구축사업 ▲서버 및 스토리지(167대), 네트워크 및 보안(460식), 백업 시스템(5대) 등 630여대의 하드웨어 장비 등이다.

김기승 정보화지원과장은 “신청사 개청에 차질 없도록 철저한 사전준비로 정보통신시스템 인프라를 완벽하게 구축해 도민들이 열망하는 신청사 개청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정보화지원과 042-251-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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