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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시대

내포신도시 신청사 건립 '착착'

공정 85%…연말 이전 앞두고 7월부터 설비 시운전

2012.06.25(월) 16:25:50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내포신도시 신청사 건립

 

내포신도시 행정타운에 들어서는 충남도 청사 조감도<왼쪽>와 정면에서 바라본 실제 모습. 공사 진도가 85.8%(6월 7일 현재)에 이른다. 사진/도청이전본부 제공

▲내포신도시 행정타운에 들어서는 충남도 청사 조감도<왼쪽>와 정면에서 바라본 실제 모습. 공사 진도가 85.8%(6월 7일 현재)에 이른다. 사진/도청이전본부 제공

 

내포신도시에 건립 중인 충남도청 신청사 공정률이 85%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도청사는 6월까지 주요 공사를 마무리 하고 7월 시운전과 9월 예비준공, 11월 중순부터 이사 시작 등이 차질 없이 로드맵대로 정상 추진될 전망이다.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로 건설되는 도청사는 지난 7일 현재 공사 진도가 85.8%에 이르렀다.


골조 및 외장공사를 완료하고 내부 인테리어와 전기·통신공사를 진행 중이며, 외부는 백제를 형상화한 백제몰 조성과 소나무 식재, 주차장 조성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청이전내포신도시건설본부(본부장 이종기)에 따르면 2013년 1월 내포시대 개막을 앞두고 청사 건축을 비롯한 각종 공정이 계획표대로 진행되고 있다.


택시사업구역 통합 운영, 광역 도로명 부여, 쓰레기봉투 가격 조정, 상·하수도 요금 일원화 등도 이미 해결 했거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한편 올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충남도교육청 신청사는 39.2%의 공정률을, 내년 9월 이전 예정인 충남지방경찰청은 34.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또 초기 이전기관 종사자 및 입주민의 자녀 교육을 위한 (가칭)내포초등학교와 내포중학교는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포신도시는 홍성군 홍북면과 예산군 삽교읍 일원 995만㎡(300만평)에 조성 중이다.
●도청이전본부(홍성) 042-220-3423

 

내포신도시 건축·광고물
사전 심의 세부기준 마련

 

충남도는 올해 말 도청이 이전하는 내포신도시를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모든 건축물과 광고물에 대한 사전 심의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5일 ‘내포신도시 시설물에 대한 심의 세부운영기준’을 마련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고 절차에 들어갔다.


주요 골자는 심의·자문 대상을 ‘기존 건축물 16층 이상 또는 3만㎡ 이상 다중 이용 시설물’에서 ‘내포신도시 내에 설치되는 모든 건축물과 광고물’로 확대한다는 것으로 해당 토지는 모두 1661필지, 551만4239㎡에 이른다.


이는 내포신도시 내에서 건축허가나 광고물 설치허가 전에 저급한 재료의 사용을 제한하거나,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광고물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도시로 만들겠다는 프로젝트이다.


서동수 건설교통항만국장은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입주민들과 관계기관 등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새로 조성되는 내포신도시를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건축도시과 042-251-278

 

 

도청에서 바라본 교육청사(공정률 39.2%)

▲도청에서 바라본 교육청사(공정률 39.2%)

 

 

도청에서 바라본 경찰청사(공정률 34.8%)

▲도청에서 바라본 경찰청사(공정률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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